웹디자이너

홈페이지 = 정보창출 플랫폼

“구글애널리틱스 전자상거래 세팅을  완성하고 싶다!”

저의 이 간단한 욕구가 저의 웹개발의 시작점이었습니다. 

홈페이지와 사용자 간의 소통의 과정을 이해를 통해,
홈페이지를 정보 전달의 도구에서
정보창출의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홈페이지에 대한 새로운 해석!
저와 함께 같이 가보시죠!

html

HTML 5.0

단순한 코딩을 넘어서
누구나 홈페이지의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웹표준을 제대로
준수합니다.

css

CSS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디자인적으로 머물고 싶은
홈페이지를 제작합니다.

javascript

JS & Jquery

홈페이지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 과정을 통해
정보를 창출할 수 있는
정보창출의 플랫폼으로써
홈페이지를 구축합니다.

HTML은 각 웹 페이지의 중요한 정보를 담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HTML에서 중요한 것은 W3C에서 정한 웹 표준을 준수하는 것입니다.
웹 표준을 준수함으로써 일반인뿐만이 아니라 시각장애인도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정보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웹을 통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야한다는 W3C의 철학을 되새기면서 HTML을 이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ML이 웹페이지의 정보를 담는 언어라면, CSS는 웹페이지의 정보를 시각적으로 꾸미는 언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보기 불편하다면 제대로 습득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적 요소가 들어가는 부분이라 공부하기 부담스럽지만,
이왕 시작한 웹디자인 공부,
디자인 공부까지 함께 병행하며 CSS의 세계를 인도하겠습니다.

Javascript는 웹페이지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담당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간단한 예로 우리가 홈페이지에서 클릭하는 여러가지 버튼입니다. Javascipt와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우리는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서 우리는 더 정보를 수집,분석,창출하게 됩니다.
Javascipt에서 JQuery까지 공부하여 우리의 홈페이지를 정보창출의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